2020년 11월 3주차 
페이지 하단에서 모임신청이 가능합니다.



A. SPEAK OR LEAVE SERIES.
영어로 진행되는 RUSH.


영어가 익숙한 분들을 중심으로, 말하기 실력을 유지하거나

조금씩 늘려가고 싶은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다양한 나라의 사람들과 함께 즐겨보아요!

[MON] How did Blackpink become the global No.1?

Speak Or Leave. 11/16, Mon, 9PM, KST


[TUE] Is The Success Of Delivery Service An Environmental Fiasco? 

Speak Or Leave. 11/17, Tue, 9PM, KST 


[WED] <Curiosities of Life> 
Do We Need "Arts" In Our Life?  

Speak Or Leave. 11/18, Wed, 9PM, KST 


[THU] <What do you "Think"> 
Have you ever learnt what is "Learning"?

Speak Or Leave. 11/19, Thu, 10PM, KST 


[SAT] Welcoming Session : Who Are You? 

Speak Or Leave. 11/21, Sat, 11AM, KST 



B. 취향을 나눠요.
우리말로 진행되는 RUSH.


취향이 비슷한 사람들, 혹은 같은 주제를 

향유할 수 있는 사람들끼리만 아는 행복함.

<NETFLIX 후토크> [인턴]
여러분들은 어떤 모습으로 늙었으면 하나요?   

11/16, Mon, 10PM 


<NETFLIX 후토크> [비포선셋]
나이가 들수록 사랑에 대한 관점도 변할까요?  

11/17, Tue, 10PM 


<NETFLIX 후토크> [스타트업]
한지평 같은 VC, 남도산 같은 개발자 현실에도 있을까요? 

11/18, Wed, 10PM 


<시네뮤직토크>
국가적 재난(전쟁) 상황에서 당신이라면 어떻게 살 것인가?  

피아니스트 아란님과 함께하는 음악영화 시리즈. 11/19, Thu, 9PM  


<NETFLIX 후토크> [사이코지만 괜찮아]
조증환자 권기도가 우리 사회에 던지는 메세지   

11/19, Thu, 10PM  


<방구석 책장 1열> 
'채식주의자' 어떻게 읽어야 할까? 

김버금 작가님과 함께하는 온라인 독서모임. 11/22, Sun, 8PM 


C. 분야별 선배님을 만나요.
우리말로 진행되는 RUSH.


취향이 비슷한 사람들, 혹은 같은 주제를 

향유할 수 있는 사람들끼리만 아는 행복함.

<CEO의 서재> 
실행과 연결의 힘이란 무엇일까?  

 11/21, Sat, 12:30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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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모레 RUSH에 대한 여러분들의
솔직한 의견을 들려주세요.



막 세상에 모습을 드러낸 메모레 RUSH는 
여러분들과 함께 한 걸음 한 걸음 성장 중이에요.


메모레RUSH의 인상 깊은 점은 어떤 것인가요?

더 많은 분들이 부담없이 놀러올 수 있는 공간이 되고픈 메모레 RUSH.

여러분들은 어떤 콘텐츠를 더 즐기고 싶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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