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12월 2주차 
페이지 하단에서 모임신청이 가능합니다.



A. 영어로 진행되는 RUSH.


영어가 익숙한 분들을 중심으로, 말하기 실력을 유지하거나

조금씩 늘려가고 싶은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다양한 나라의 사람들과 함께 즐겨보아요!

<Speak or Leave> Why plastic surgery 
has become so prevalent?

12/7, Mon, 9PM, KST 


<NETFLIX Talk> [Kim's Convenience] What would 
it be like to live as an immigrant family? 

12/8, Tue, 9PM, KST 


<Curiosities of Life>
Are zoos necessary?   

Speak Or Leave. 12/9, Wed, 9PM, KST 


<What do you "Think"> 
Why do we like Beautiful things? 

12/10, Thu, 9PM, KST 


<Speak or Leave>
Welcoming Session : Who Are You? 

12/12, Sat, 11AM, KST 


<NETFLIX Talk> [Les Miserables] 
What is the justice for you? 

12/13, Sun, 9PM, KST 



B. 우리말로 진행되는 RUSH.


취향이 비슷한 사람들, 혹은 같은 주제를 

향유할 수 있는 사람들끼리만 아는 행복함.

<선배의 노하우> 
삼성 취업의 지름길, 삼성 인턴의 Do & Don't    

12/7, Mon, 10PM 


<NETFLIX 후토크> [김씨네 편의점]
만약 당신이 이민자로 살아간다면 어떤 모습일까요? 

12/8, Tue, 10PM 


<NETFLIX 후토크> [레미제라블]
당신에게 정의란 무엇인가요? 

12/9, Wed, 10PM 


<시네뮤직토크>
당신의 특별한 점은 무엇인가요? 

피아니스트 아란님과 함께하는 음악영화 시리즈. 12/10, Thu, 9PM  


<선배의 노하우>
스타트업 대표의  Do & Don't 

12/12, Sat, 12:30PM  


<방구석 책장 1열> 
사람 장소 환대 

김버금 작가님과 함께하는 온라인 독서모임. 12/13, Sun, 8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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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USH 참여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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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 세상에 모습을 드러낸 메모레 RUSH는 
여러분들과 함께 한 걸음 한 걸음 성장 중이에요.


메모레RUSH의 인상 깊은 점은 어떤 것인가요?

더 많은 분들이 부담없이 놀러올 수 있는 공간이 되고픈 메모레 RUSH.

여러분들은 어떤 콘텐츠를 더 즐기고 싶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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